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9-05T16:17:33

이강인 단 3분 만에 골대 강타→58분 침묵 아틀레티코, 빌바오에 0:3 충격 대패 ... 개막 4G 만에 첫 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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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25)이 경기 시작 3분 만에 결정적인 골대를 강타하며 고군분투했지만,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후반 시작 직후 연속 실점을 내주며 시즌 첫 패배를 당했다. 아틀레티코는 5일 오후 11시 15분(한국시간) 스페인 빌바오의 에스타디오 데 산 마메스에서 열린 2026~2027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4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아슬레틱 빌바오에 0-3으로 완패했다. 개막 후 3경기에서 2승 1무로 무패 행진을 달리던 아틀레티코는 4경기 만에 시즌 첫 패배로 2승 1무 1패 승점 7을 기록했다. 반면 개막 2연패 뒤 1승을 거뒀던 빌바오는 안방에서 대어를 낚으며 2연승(2패 승점 6)을 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