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6T10:32:00

마무리 김택연 부상 공백 걱정마라...52억 FA가 몸값 해낸다, 3이닝 무실점→3연패 탈출 "다 쏟아붓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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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잠실,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52억 FA 이영하가 올 시즌 가장 빼어난 투구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