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3T21:31:10

[오피셜]'비보' 14년 동안 프랑스 이끈 '레전드' 디디에 데샹 감독, 어머니 별세→프랑스로 일시 귀국→노르웨이전 벤치 비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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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프랑스 축구대표팀을 이끌고 있는 '명장' 디디에 데샹 감독이 북중미월드컵 기간 중 모친상을 당했다. 어머니가 세상을 떠난 상황이라, 데샹 감독은 불가피하게 미국에서 프랑스로 일시 귀국해야할 처지에 놓였다. 강력한 우승 후보 중 하나인 프랑스 대표팀은 이번 대회 조별리그에서 2연승으로 일찌감치 32강 진출을 확정한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