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12T06:42:27
김예건, 울산전 중거리포로 '이달의 골'… 백종범 '이달의 세이브'
원문 보기전북 현대 김예건과 김천 상무 백종범이 각각 프로축구 K리그의 7월 최고 골과 최고 선방의 주인공으로 선정됐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12일 김예건이 2026시즌 7월 ‘안심을 마시다 동원샘물 이달의 골’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 상은 매달 가장 인상적인 득점을 기록한 선수에게 주어진다.전북현대 김예건. 사진=프로축구연맹김천상무 백종범. 사진=프로축구연맹김예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