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6-28T10:17:05
14인치에 RTX 50 담았다… 인텔 품은 ‘ROG 제피러스 G14(2026)’ [리뷰]
원문 보기지금까지 노트북 PC에서는 고성능을 원한다면 이동성을 포기해야 한다는 인식이 당연하게 여겨졌다. 하지만 최신 칩들은 이전보다 더 낮은 전력으로 더 높은 성능을 구현하며 물리적인 쿨링 기술의 발전으로 얇고 가벼운 노트북의 성능 한계도 높아지고 있다. 과거에는 14인치 섀시에 플래그십 그래픽처리장치(GPU)를 탑재한 게이밍 노트북이 성능과 발열의 한계로 가치가 평가절하됐지만, 지금은 충분히 경쟁력있는 선택지가 됐다.에이수스의 ‘ROG 제피러스 G14’는 특유의 ‘작고 가벼우면서 고성능’이라는 개성으로 게이머는 물론 높은 성능이 필요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