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6T21:58:00

조롱에서 응원으로! 고우석의 '노빠꾸 도전' → 빨리 한국 복귀해라 → 꼭 한 번 MLB 마운드 밟고 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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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애미(미국)=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금방 포기하고 올 줄 알았다. 마이너리그 체류 기간이 기대보다 길어졌다. 그냥 KBO리그로 돌아오라는 목소리가 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