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7-01T17:45:00
한은 주도 디지털 화폐, 예금 이어 국채까지 토큰화
원문 보기한국은행이 기관용 디지털화폐 실증 사업인 ‘프로젝트 한강’을 통해 통합원장 기반 미래 금융 인프라 구축에 나선다. 실거래 검증을 마친 이후, 향후 국채 토큰화까지 확대한다는 구상이다.1일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는 포르투갈 신트라에서 개최되는 유럽중앙은행(ECB)의 신트라 포럼에서 프로젝트 한강의 경험과 시사점을 담은 논문 ‘통합 원장 실무 적용 사례: 프로젝트 한강의 교훈’을 발표했다.한은은 프로젝트 한강을 화폐의 다음 단계인 토큰화를 실제 작동하는 시스템으로 구현한 선도적 사례라고 평가했다. ECB가 오는 2028년 중앙은행 화폐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