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7-21T21:28:50

유시민 “뉴이재명 수장은 이 대통령…썩은내 나기 전 정화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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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전 노무현재단 이사장은 “뉴이재명 세력의 수장은 (친이재명계) 이언주 의원 등 이런 사람이 아니라 이재명 대통령일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유 전 이사장은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