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3-18T12:02:00
겸공서 검찰개혁 ‘썰’ 푼 정청래 “공소청장으로 부르면 돼”
원문 보기‘명’태전 맛있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8일 경남 하동군 진교공설시장에서 김경수 민주당 경남지사 후보와 함께 명태전을 먹고 있다. 연합뉴스당·정·청 조율 과정 설명하며 “이 대통령·정청래 마음 일치” 검사·수사관 협력 규정 삭제엔 “청와대가 통째로 들어내자 해” 이 대통령 ‘과정관리’ 지적엔 “정부 TF 쪽에 한 말로 이해” 민정 등 검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