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8T02:39:00

'레알 전설' 카시야스도 못참았다...비니시우스 욕설에 "발롱도르 못 받는 이유가 있네...레알, 모두가 주인공 되려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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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이케르 카시야스(45)는 비니시우스 주니오르(26, 레알 마드리드)의 말 한 마디에 레알 마드리드의 몰락이 담겨 있다고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