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30T15:30:00
영남권·새만금에 51兆 투자… 미래車·로봇·수소 허브 만든다
원문 보기현대차그룹은 영남권과 새만금에 총 51조원을 투자해 인공지능(AI), 미래 모빌리티, 로봇, 수소 중심의 인프라를 구축한다. 수도권에서도 배터리와 목적 기반 차량(PBV) 연구, 생산 시설 투자를 이어간다. 지역별 산업 기반과 특성을 활용해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동시에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행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