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8T16:10:00

‘뽑을 선수가 없다’ ML 67홈런 최지만, 깜짝 1R 지명도 가능할까…눈치 싸움 치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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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울산 웨일즈 최지만(35)이 2027 신인 드래프트의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