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8-11T02:27:00

장애인 고용 사업장서 20대 성폭행, 임신·출산시킨 60대 임원 구속영장

원문 보기

지난 7월 21일 인천시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와 인천장애인성폭력상담소가 인천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장애인 고용 사업장 성폭행 사건에 대해 철저한 수사를 촉구하고 있다. 박준철 기자경찰이 우월적 지위를 이용해 20대 여성 지적장애인을 성폭행한 혐의로 장애인 고용 사업장에 근무한 60대 임원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인천경찰청 여성청소년범죄수사계는 성폭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