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19T01:37:13
천원짜리 팔아서 강남 임대료를?…가성비의 반란
원문 보기균일가 생활용품 전문점 다이소가 서울 강남권(강남·서초·송파구)에 1년 만에 매장을 두배 이상 늘리며 영토 확장에 나서고 있다. 강남권의 경우 외국인 관광객 증가 등으로 유동인구가 전국 최상위권인데다 다이소가 규모의 경제 효과로 강남권의 높은 임대료를 충분히 감당할 정도로 체급이 커졌기 때문으로 해석된다. (이미지=AI생성)19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다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