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0T03:01:26

‘김용 알리바이 조작’ 이재명 캠프 관계자들 위증교사 무죄...위조증거 사용은 벌금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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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의 측근인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의 ‘불법 정치자금 수수’ 재판에서 가짜 알리바이를 만들고 허위 증언을 시킨 혐의로 기소된 이재명 대선 캠프 관계자들이 1심에서 위증교사 혐의에 대해 무죄를 선고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