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3-30T05:00:00

지난해 자산운용사 순익 3조원…ETF 열풍에 ‘역대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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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여의도의 금감원 건물. 경향신문 자료사진지난해 자산운용회사의 당기순이익이 3조원을 넘어서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국내 증시 활황으로 상장지수펀드(ETF) 투자가 늘어난 데 따른 것이다.금융감독원이 30일 발표한 ‘2025년 자산운용회사 영업실적(잠정)’을 보면, 지난해 자산운용사의 당기순이익은 3조132억원으로 전년보다 66.5%(1조2033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