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8-10T11:39:01

지방 상권 매출, 서울의 3분의 1…“3년째 성장 멈춰…양극화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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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올해 3월 기준 집계“지역 브랜드 강화 등 개선 필요”비수도권 상권의 월매출이 서울의 3분의 1 수준인 1751만원에 그친다는 분석이 10일 나왔다.KB금융이 이날 발간한 ‘2026 KB 상권 활성화 인사이트’ 보고서를 보면, 올해 3월 기준 점포당 월평균 매출액은 서울 4890만원, 수도권 2452만원, 비수도권 1751만원으로 집계됐다.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