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9T16:32:00
1실점에도 불펜 방화로 승리 날아갔지만...KIA 대투수 "내가 나가는 경기에서 팀이 이기면 된다" [오!쎈 인천]
원문 보기[OSEN=인천, 홍지수 기자]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한 차례 역전을 허용하고도 다시 승부를 뒤집었다. 양현종은 비록 승리를 놓쳤지만, 선발투수로 제 몫을 다했다.
[OSEN=인천, 홍지수 기자]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한 차례 역전을 허용하고도 다시 승부를 뒤집었다. 양현종은 비록 승리를 놓쳤지만, 선발투수로 제 몫을 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