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8-10T11:30:04

LX세미콘, 현대차·기아에 차량용 MCU 첫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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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세미콘은 자체 개발한 차량용 반도체 ‘모터 기능 특화 MCU(LX61101)’가 양산에 돌입해 현대차·기아에 공급된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LX세미콘이 신사업으로 육성해 온 차량용 MCU 분야의 첫 양산 성과로 현대차·기아에 탑재되는 최초의 국산 MCU다.LX61101은 자동차 바디 전장 시스템의 모터 제어에 최적화된 시스템반도체다. 40㎒ ARM Cortex-M3 코어를 기반으로 모터의 속도, 위치, 회전 방향, 토크 등을 실시간 제어하며, 윈도우 안전장치와 차량 공력 제어 시스템에 활용된다. 현대차·기아가 올해 하반기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