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7-15T08:56:20
그림 속 리듬을 꺼냈더니 … 미술 전시가 음반이 됐다
원문 보기미술 전시가 하나의 음반이 됐다. 색소포니스트 김오키(48)가 갤러리현대 단체전 '할 수 있는 자가 구하라'를 동명의 정규앨범으로 재해석했다. 전시에 참여한 작가 8명의 작업 세계..
미술 전시가 하나의 음반이 됐다. 색소포니스트 김오키(48)가 갤러리현대 단체전 '할 수 있는 자가 구하라'를 동명의 정규앨범으로 재해석했다. 전시에 참여한 작가 8명의 작업 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