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연합뉴스 2026-03-18T22:22:00 '세상에서 가장 친절한 판사'가 전하는 연민·존중·이해의 가치 원문 보기 (서울=연합뉴스) 고미혜 기자 = 백발노인의 지팡이를 짚은 채 법정에 들어서 피고석에 앉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