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8T13:22:00

"아내 가족은 우리가 이겨도 스페인이 이겨도 기뻐할 듯" 아르헨티나 감독, 뜻밖의 집안 딜레마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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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필주 기자] 리오넬 스칼로니(48) 아르헨티나 감독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대망의 결승전을 앞두고 뜻밖의 집안 사정을 털어놓아 관심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