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8T03:59:59

“80년 음향 명가, AI를 품다”… 하만 JBL, 베일 벗은 ‘보컬 분리’ 마이크

원문 보기

스마트폰에서 즐겨 듣던 스트리밍 음악을 재생하고 마이크 버튼을 누르자, 순식간에 원곡 가수의 목소리가 감쪽같이 사라졌다. 유튜브, 틱톡 등 1인 크리에이터와 숏폼 콘텐츠 시장의 폭발적인 성장세에 맞춰 글로벌 오디오 브랜드 JBL이 마이크에 심은 ‘온디바이스 AI’ 기술이 만들어낸 풍경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