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4-20T03:21:00
“북한, 이란 전쟁 보며 ‘핵 보유가 생존에 유리’ 인식 강화했을 것” 영국 더타임스 보도
원문 보기“핵 협상 여지 더 줄었다” 평가도조선중앙통신은 20일 “미사일총국은 19일 개량된 지상 대 지상 전술탄도미사일 ‘화성포-11라’형 전투부(탄두) 위력 평가를 위한 시험발사를 진행하였다”고 보도했다.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북한이 미국 ·이스라엘과 전쟁 중인 이란을 보며 핵 보유가 체제 생존에 유리하다는 인식을 강화했을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영국 일간 더타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