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4T10:10:26

'상한선, 더이상은 무리다' 아스널, 브라질 국대 미드필더 기마랑이스 이적료 1000만파운드 인상 두번째 제안..'7000만→8000만파운드'

원문 보기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첫번째로 제안했던 이적료 7000만파운드를 거절당했다. 뉴캐슬 유나이티드는 아스널이 브라질 국가대표 미드필더 브루노 기마랑이스를 영입하고 싶다면 보내온 1차 제안을 바로 거부했다. 이에 아스널이 두번째 제안을 준비했다. 이적료를 1000만파운드 올리기로 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