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1T11:01:21 천희주, 남상지 향한 질투심 폭발…남성진 앞에서 눈물 그렁('붉은 진주') 원문 보기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남상지와 천희주, 남성진이 한 자리에 마주해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풍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