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8-27T15:15:22

[르포] '네팔 대홍수' 접경지역 북새통…다리 끊겨 전진 불가 아비규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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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두르[네팔]=연합뉴스) 정윤주 기자 = 사망자와 실종자가 1천200명을 넘어선 네팔 대홍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