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6T19:18:49

“최고위직부터 표적” 백악관 만찬 행사 총격 사건 용의자 선언문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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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열린 백악관 출입기자단 만찬 행사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 용의자 콜 토마스 앨런(31)이 범행 10분 전 가족에게 범행 동기 등을 담은 선언문 형식의 글을 보낸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트럼프’라는 이름을 명시하지는 않았지만 ‘행정부 고위직’부터 목표를 삼는다고 밝히면서 사실상 대통령을 표적으로 한 범행이라는 점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