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3-16T04:57:01
고성능 전기차 생태계 확장 속도 내는 현대차…‘뉘르부르크링 N 급속 충전소’ 개소
원문 보기현대차가 지난 14일(현지시간) 독일 뉘르부르크링 서킷에 개소한 ‘뉘르부르크링 N 급속 충전소’. 현대차그룹 제공현대차는 지난 14일(현지시간) 고성능 브랜드 ‘현대 N’이 독일 뉘르부르크링 노르트슐라이페 서킷에서 ‘뉘르부르크링 N 급속 충전소’를 열었다고 16일 밝혔다.‘녹색 지옥’이라고 불리는 뉘르부르크링은 세계에서 가장 혹독한 주행 트랙으로 손꼽히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