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8-20T04:49:55

“역사의 죄인 된다” vs “양립 가능해”…용산공원 두고 부딪힌 서울시·국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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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과 오세훈 서울시장이 20일 오전 용산공원 일부를 청년·신혼부부 주택으로 공급할 것인지 논의하기 위해 회동했지만 서로 입장차만 확인한 채 종료됐다. 오 시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