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4-07T16:57:44
1분기 신작 성적표… 펄어비스·넷마블 ‘웃고’ 웹젠·데브시스터즈 ‘울고’
원문 보기올해 1분기 출시된 게임들의 평가가 엇갈리고 있다. 이로 인해 게임사들의 표정도 희비가 엇갈린다. 펄어비스·넷마블·NHN은 유의미한 성과를 거둔 반면, 데브시스터즈는 부진을 겪었고 웹젠은 서비스 차질 우려가 부각되며 대비되는 흐름을 보였다.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펄어비스의 ‘붉은사막’은 3월 20일 출시된 이후 12일 만에 400만장의 판매고를 기록했다. 높은 탐험 자유도와 사실적인 그래픽 완성도가 호평을 받았다. 붉은사막은 후속 판매량에도 힘이 붙을 전망이다. 이용자 평점이 7.7점에서 8.8점으로 개선되며 이용자들로부터 입소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