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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8-05T06:30:26
정준원, 인사성 없고 무례 …장항준 과거 발언 재조명
원문 보기배우 정준원(38)이 태도 논란 에 휩싸인 가운데 그를 향한 영화감독 장항준(56)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9월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VIVO TV) 에는 고함과 모함이 난무하는 시소엔터 난장판 콘텐츠 경연대회 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서 배우 배제기는 정준원과 즉석에서 전화 연결을 했다. 정준원은 장항준에게 저 감독님 작품 오디션 봤었다 고 말했다. 전화 통화를 끝내고 송은이를 비롯한 출연자들이 라이징 스타인데 왜 캐스팅을 안 했냐 고 묻자 장항준은 기억난다. 저분이 인사성이 좀 없었다. 무례했다 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