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8-11T09:16:18
‘범죄도시’ 마석도 이름 내건 마약조직…20대 총책 등 구속기소
원문 보기영화 ‘범죄도시’ 주인공의 이름을 내건 텔레그램 마약 판매 채널을 운영하며 수십억원대 마약류를 유통한 20대 총책 일당이 재판에 넘겨졌다. 이들은 마약 공급부터 홍보, 배송, 자금..
영화 ‘범죄도시’ 주인공의 이름을 내건 텔레그램 마약 판매 채널을 운영하며 수십억원대 마약류를 유통한 20대 총책 일당이 재판에 넘겨졌다. 이들은 마약 공급부터 홍보, 배송, 자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