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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7-30T01:00:55
엄마 위중한 상태, 병원비 못 내면 재수감 …정유라, 1800만원 후원 호소
원문 보기형 집행정지로 풀려나 서울의 한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최서원씨(개명 전 최순실·70)의 건강 상태가 위중하다며 딸 정유연씨(개명 전 정유라·30)가 병원비 지원을 호소했다. 정씨는 최근 SNS를 통해 어머니가 약 부작용과 심각한 염증으로 대화가 안 될 정도로 위중한 상태 라며 꿈과 현실을 구분하지 못하고 말이 어눌해 정상적인 대화가 어렵다. 며칠 전부터 상태가 급격히 악화해 여러 검사를 받고 있다 고 밝혔다. 이어 (치료를 위해) 형 집행정지 연장이 간절한 상황 이라며 밀린 병원비를 내지 못하면 재수감될 수 있다. 10년을 기다린 끝에 재심과 소송이 받아들여지는 시점에 어머니가 잘못된다면 모든 것이 물거품이 될 것 이라고 우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