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9T15:46:00
“극한 찜통 대비하라” 韓 위험 등급 세분화… 日 새 폭염 명칭 도입
원문 보기올 하반기 엘니뇨(태평양 특정 구역의 해수면 온도가 평년보다 1.5도 이상 올라가는 현상) 영향으로 ‘극한 폭염’이 닥칠 가능성이 커지면서, 각국 기상청도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특히 폭염의 위험성을 국민들에게 효과적으로 경고하고 경각심을 높일 수 있는 방안 마련에 들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