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연합뉴스 2026-05-21T08:04:17

'중재국' 파키스탄 총리, 23∼26일 방중…중동정세 논의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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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연합뉴스) 한종구 특파원 = 미국과 이란 간 전쟁 국면에서 중재 역할을 맡고 있는 파키스탄의 총리가 중국을 방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