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18T13:31:00

방출 7일 만에 재입단 실화냐! 쫓겨난 데파이 급여 55억 깎을 테니 받아줘 ... 코린티아스와 극적 재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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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국가대표 출신 공격수 멤피스 데파이(32)가 방출 일주일 만에 급여 삭감을 감수하고 코린티안스(브라질)에 복귀한다. 영국 더선 은 18일(한국시간) 데파이가 코린치앙스와 2028년까지 새 계약을 체결했다고 보도했다. 데파이는 2015년 네덜란드 PSV 에인트호번을 떠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입단하며 큰 기대를 모았다. 그러나 거친 잉글랜드 무대 적응에 실패하며 1년 반 만에 올랭피크 리옹으로 쫓기듯 이적했다. 이후 리옹에서 에이스로 부활한 그는 스페인 명문 바르셀로나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활약한 뒤 2024년 브라질 코린티안스에 입단하며 깜짝 남미행을 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