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30T15:33:00
‘신축 이사’ 대신 살던 집 리모델링… 실거주 강화에 웃는 인테리어 업체
원문 보기서울 구로구에 사는 최모(60)씨는 지난달 24년째 살고 있는 24평 아파트를 1억원 가까이 들여 전면 리모델링했다. 단열재 시공 같은 기초 공사부터 창호 교체까지 집 전체를 뜯어고쳤다. 최씨는 “정년 퇴직 후 신축 이사를 고민했지만 세금과 대출 부담에 고쳐 사는 쪽을 택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