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연합뉴스
2026-08-19T04:25:55
단종의 마지막 거처 지키는 돌은…"제천 송학산 일대서 가져와"
원문 보기(서울=연합뉴스) 김예나 기자 = 묘호는 단종이라 하니, 예를 지키고 의를 잡음을 단 (端)이라 한다. 능호는 장릉이라 하였다. (숙종실록...
(서울=연합뉴스) 김예나 기자 = 묘호는 단종이라 하니, 예를 지키고 의를 잡음을 단 (端)이라 한다. 능호는 장릉이라 하였다. (숙종실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