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3-12T05:22:01

‘297만명 개인정보 유출’ 롯데카드, 과징금 96억원…“개인정보 처리 소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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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카드 임원들이 지난해 9월 서울 중구 부영태평빌딩에서 외부 해킹 공격으로 인한 고객 정보 유출 사태에 대해 사과하고 있다. 성동훈 기자고객 297만명의 개인정보를 유출한 롯데카드가 과징금 96억원을 물게 됐다.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개인정보보호법을 위반해 고객 개인정보를 유출한 롯데카드에 대해 과징금 96억2000만원과 과태료 480만원을 부과한다고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