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3T06:18:00

'ATM의 상징' 그리즈만, '옛 동료' 메시와 대결한다..."MLS 이적 절차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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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유럽 무대를 대표하던 공격수가 새로운 도전을 택했다. 앙투안 그리즈만(35,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 미국으로 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