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4T19:48:00
'07년생 후배가 못해야 월드컵 가는 현실' 네이마르, 브라질 대표팀 문 다시 열리나
원문 보기[OSEN=정승우 기자] 변수 하나가 생겼다. 그리고 잊혔던 이름이 다시 떠올랐다. 브라질 대표팀의 월드컵 공격 구도가 흔들리고 있다. 네이마르(34, 산토스)가 다시 선택지로 올라섰다.
[OSEN=정승우 기자] 변수 하나가 생겼다. 그리고 잊혔던 이름이 다시 떠올랐다. 브라질 대표팀의 월드컵 공격 구도가 흔들리고 있다. 네이마르(34, 산토스)가 다시 선택지로 올라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