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6T10:10:00

손흥민, 베일-케인 제치고 21세기 토트넘 최고 선수 등극..."이딴 팀서 우승 트로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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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대한민국의 캡틴 손흥민은 정든 런던을 떠났다. 그의 몸은 이제 미국 LA에 있지만, 토트넘 홋스퍼라는 구단과 팬들은 아직도 자신들의 영원한 에이스 손흥민을 마음속에서 떠나보내지 못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