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5-18T06:00:00

고파이 상환 하세월인데… 바이낸스, 韓 기관투자 대상 영업 불지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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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 명확성이 갖춰진다면 다른 나라에서 제공 중인 상품을 한국에도 도입하고 기관을 위한 인프라 확대에 나설 것입니다.”세계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의 캐서린 첸 기관 부문 총괄이 최근 서울 강남구에서 열린 ‘제4회 바이낸스 블록체인 스터디(BBS)’를 개최해 이같이 말했다. 첸 총괄은 JP모건, 모건스탠리 등을 거쳐 지난 2021년부터 바이낸스 기관투자 총괄을 맡고 있다.이날 세미나는 바이낸스가 국내 가상자산 시장 기관 투자자를 대상으로 진출 의지를 드러낸 행사였다. 하지만 아직 국내에서는 규제 미비로 사실상 가상자산의 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