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3-11T20:56:37

“장례식서 슬퍼하지 말고 생전 엔딩파티 해야”…인생 최종과제는 ‘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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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고 난 뒤에 애통해봐야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살아 있을 때 서로 고맙다고, 미안했다고 말해줘야죠.” 송길원 사단법인 하이패밀리 대표는 스스로를 ‘임종감독’이라고 부른다. 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