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5T05:37:47
4할 타율에 3경기에 하나 꼴로 넘겼다...알고보니 최고 외인타자였다, KBO 7월 쉘힐릭스플레이어 수상
원문 보기[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KT 위즈의 선발 마운드를 지킨 소형준과 KIA 타이거즈의 화력을 이끈 카스트로가 2026 KBO 리그 7월 최고의 별로 뽑혔다.
[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KT 위즈의 선발 마운드를 지킨 소형준과 KIA 타이거즈의 화력을 이끈 카스트로가 2026 KBO 리그 7월 최고의 별로 뽑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