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6T15:09:00

"한국 16강 이끈 벤투" vs "브라질 7-1 뢰브"...'월드컵까지 65일' 가나 차기 감독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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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가나 대표팀 차기 사령탑 자리를 두고 뜻밖의 이름들이 경쟁하고 있다. 파울루 벤투(57) 감독과 요아힘 뢰브(66) 감독이다. 한국을 2022 카타르 월드컵 16강으로 이끈 벤투, 독일의 2014 브라질 월드컵 우승을 지휘한 뢰브가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불과 70여 일 앞둔 가나 대표팀의 새 감독 후보로 떠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