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5-25T21:00:04

[선택! 6·3 지방선거]“연임은 어림도 없다” 31년간 ‘재선의 무덤’ 역사 쓴 청주···이번엔?

원문 보기

시장 연속 당선 이력 한 번도 없어국힘 이범석, 현직 프리미엄 업고 도전오송참사 재선 가장 큰 걸림돌 꼽혀6·3 청주시장 선거에 출마한 이장섭 더불어민주당 후보(왼쪽부터), 이범석 국민의힘 후보, 한현구 무소속 후보.충북 인구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거점도시 청주시는 ‘재선의 무덤’으로 불린다. 그간 연임에 도전했던 시장들이 줄줄이 고배를 마셨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