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6T15:43:00

장한나, 첼로·지휘 이어 예술의전당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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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리스트이자 지휘자 장한나(43)가 예술의전당 사장에 임명됐다. 1992년 현 사장 체제가 도입된 이후 첫 여성 사장이다. 1988년 예술의전당 개관 직후 이사장 체제에서 조경희(1918~2005) 전(前) 제2정무장관이 이사장을 지낸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