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연합뉴스 2026-06-24T01:38:59

[인터뷰] 43년 사목 마치는 '美1호 韓신부'…"단절의 시대, 종교가 가교"

원문 보기

(워싱턴=연합뉴스) 조준형 특파원 = 43년간 사목의 길을 걸으며 하느님과 인간, 종교와 종교, 교회와 교회(신교와 구교 등), 한국 교회와 ...